제주대 텔레메틱스요소기술연구센터의 이정훈 교수(전산통계)가 개발한 이 기술은 네비게이션과 접목시킬 경우 찾고자 하는 프로그램 등을 빠르게 찾아준다.
또 이 기술을 모듈화하면 다양한 용도로 확장성을 갖출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능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어 텔레매틱스 시범도시의 구축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주대는 이번 기술 이전으로 기술료 1천9백만원을 받고 오는 2010년 12월 31일까지 총 매출액의 5%를 로열티로 받게된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