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이날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이들 대학을 포함해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6개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나 이들 3개대는 전형 관련 전산자료와 서류평가 관련 자료 등을 좀더 확인할 필요가 있어 추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추가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다음주 중에 6개대 고교등급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