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교수회와 직원회는 협상을 통해 오는 22일 총장선거에 일반 직원의 참여 비율을 교수(4백91명) 대비 1차 12%(59명), 2차 11%(54명), 3차 10%(49명)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교수 및 직원회 관계자는 "대학 발전을 위해 직원들의 참여를 결정했다"며 "모범적인 총장선거로 대학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공주대는 8~9일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강용구 교수(영어교육), 김재현 교수(화학교육), 김문원 교수(물리), 최성길 교수(지리교육) 등 4명이 총장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