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총장 이남식)는 오는 2006년 5월부터 2009년까지 총 2백80여억원을 들여 전주대에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의 스타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센터에는 이들 시설 외에 학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과 최첨단 멀티미디어실 등이 마련된다.
전주대는 이를 위해 최근 스타센터건축기금조성 실무위원회를 구성했으며 건축비의 3분의1 정도인 1백억원을 기업인과 교직원, 학부모 등으로부터 모금할 예정이다.
제일건설은 최근 3천만원을 스타센터 발전기금으로 기부하는 등 지금까지 전주대에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