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총장 정운찬)는 지난달 후버 교수를 자연대 및 생명공학공동연구원 초빙교수로 임명했으며 후버 교수는 서울대 대학원생들을 상대로 엑스레이 구조결정학에 대한 연구 지도를 하게 된다.
후버 교수는 독일 뮌헨 공대에서 1963년 박사학위를 받은 뒤 20여년 간 독일 막스 플랑크 생화학연구소에 근무하며 생체 고분자에 대해 연구해왔다.
한편 후버 교수는 27일 열리는 롯데장학재단 2006년도 상반기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