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50년의 전통을 가진 독일 프라이부르크대는 세계 산림과학 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명문대.
이번 교류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교수와 학생 교환, 논문과 간행물 교환, 공동 연구 프로젝트 및 공동 문화 프로그램 개발 등 향후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