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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동문 신현국씨, 모교에 1억 쾌척
신현국씨 "이공계 후배들 위해 써달라"
중앙대는 8일 중앙대 동문인 신현국 유피케미칼 대표로부터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1985년 중앙대 화학과를 졸업한 신씨는 이날 오전 중앙대에서 박범훈 총장에게 기금을 전달하면서 "이 기금을 이공계 후배들을 위해 써 달라"며 "이를 계기로 선배가 후배를 위해 도움을 주는 일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씨가 설립한 유피케미칼은 반도체 공정에 들어가는 화합물의 합성을 주로 하는 회사로 연간 4백억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연합)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6-02-08 오후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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