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양 교수의 작품들과 아프리카 박물관 소장 미술품들을 모아 전시함으로써 작가의 렌즈에 비추어진 아프리카대륙의 다양한 풍경, 그 안의 사람들, 마사이족의 모습들을 통하여 지구상에 우리와 함께 공존하는 또 다른 사람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박물관의 후원을 받아 전시되는 미술품들을 통해 아프리카문화의 진수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게 된다.
전시는 15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상명대 중앙도서관 내 책사랑 갤러리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