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는 혼코우캠퍼스에 있는 대학원농학생명과학연구과 공간을 개조해 병원으로 사용하고, 호세이대는 고가네이캠퍼스에 신설예정인 생명과학부가 들어갈 교사에 설치할 계획이다.
5년내에 설립될 식물병원은 농가와 가정, 야채공장 등이 대상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걸렸거나 병충해를 입은 종묘와 채소 등을 진찰, 약제를 구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처방전을 내주게 된다.
두 식물병원은 전국의 대학, 농협, 기업, 시험연구기관 등과 제휴, 식물의 질병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는 네트워크도 구축할 예정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