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회는 "권위와 우상이 지배하던 어두운 폭력의 시대에 올바른 세계 인식을 갖게 한 리 전 교수가 평생을 항일 독립투쟁과 반독재 민주통일운동에 헌신한 심산 김창숙 선생의 정신과 부합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4시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6층에서 열린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