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총장 두재균) 박물관은 20일 오후 개관식을 갖고 '옛 사진 속 문화풍경, 전북' 특별전을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
전시물은 일제시대 전주·전북지역의 사찰,탑,석등,당산 등 문화재에 관한 총 80여점의 미공개 사진들로 전북 박물관 설립추진위원장 겸 전북 문화재위원을 지낸 고 황면주 선생이 이 대학 박물관에 기증한 사진들과 박물관이 수집 정리해 놓은 자료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