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에는 재미과학자협회 회장인 김광회 건국대 석좌교수, 삼성전자 고문 김원 박사,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슈퍼컴퓨팅센터장 이지수 박사, 건국대 차세대신기술혁신연구원 유영훈 원장 등 이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유비쿼터스 시대의 소프트웨어 연구방향과 최신기술 경향 등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