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동덕여대와 KT는 오는 6월부터 U-캠퍼스 구축사업에 착수, 2008년까지 3단계에 걸쳐 강의실부터 세미나, 학사행정, 도서관, 식당, 기숙사, 화장실, 대학가에 이르기까지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동덕여대의 U-캠퍼스가 구축되면 학생 및 교직원들은 노트북PC, 휴대전화, PDA 등 정보단말기와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 학내외 어디서든 원하는 업무를 처리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된다.
동덕여대는 U-캠퍼스 구축을 위해 총 62억8천7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