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파견되는 인턴생들은 9월 2일부터 12월 23일까지 16주간 중국 현지 기업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한 후 정규 사원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동의대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해외인턴사원 취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국과 일본에 인턴사원을 파견하고 있다.
한편 동의대가 지난 4월에 일본 오사카지역 6개 IT업체에 인턴사원으로 파견한 학생 12명 모두가 취업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