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백8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08년 2월까지 총 2천4백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건설하는 이번 사업에서 신한은행은 금융 자문과 주선을 맡아 투자 자금을 조달하게 된다.
이 사업은 시행자인 서희라이프가 기숙사 완공후 20년간 관리운영권을 갖고 민간투자비를 회수하는 BTO(Build-Transfer-Operate) 방식으로 진행된다.
은행 관계자는 "최근 대상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민간투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