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동의대, '2006년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지원사업' 선정
동의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소장 윤명희)가 여성가족부에서 31일 발표한 ‘2006년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 부산지역에서는 동의대와 신라대가 선정됐으며, 전국에서는 한양대, 아주대, 충남대, 경기대, 연세대, 상지대, 영남대, 경북대, 원광대, 전주대 등 모두 12개 대학이 선정됐다.

동의대는 이번사업 선정으로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여성가족부로 부터 8천만원을 지원 받아, 여대생 7천1백25명의 취업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진로개발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한편 동의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는 올해 2월에 교육인적자원부의 ‘여대생 특화 진로교육과정 개설 지원 대학’에 선정되고, 1월에 부산광역시의 ‘2006년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에 선정돼, 올해에만 벌써 3개의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여대생들의 진로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교육부에서 올해 처음 시작한 ‘여대생 특화 진로교육과정 개설 지원 대학’ 지원 사업은 여대생들이 학점을 취득하면서 조기에 진로탐색 할 수 있도록 하여 여대생의 취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여학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식 정규교육과정(교양과목) 개설을 조건으로 하였다. 동의대는 여대생들의 취업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정규교육과정에 ‘여대생커리어 탐색’과 ‘여대생 커리어 도전’등 2개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한다.

동의대는 지난 1월에 발표된 부산시의 여성발전기금 지원 사업을 통해 부산지역 여대생 및 대졸 미취업 여성들을 대상으로 창업실무교육과 창업아이템 공모사업도 추진한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6-04-03 오후 3:52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