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은 일주일에도 수차례의 수혈을 받고 무균실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담석증과 위암을 앓고 있는 아버지와 함께 투병 중이어서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김 총장은 "성운군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았다" 며 "앞으로도 헌혈캠페인과 성금모금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