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협의회는 이날 오후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회의를 갖고 기획예산처의 내년도 예산편성지침 및 기준을 근거로 경제성장률이 5%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같이 결정했다.
총장협의회는 2001년부터 해마다 수업료 및 입학금을 일률적으로 5% 인상해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국 27개 국.공립대 총장들은 이밖에 △대학의 개인정보 보호 방안 △국립대학 시설비 정부지급보증제도 △교육용 전기요금 인하대책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