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동 1번지'는 지난 2004년 음악을 좋아하는 한림대 직원들이 모여 결성한 순수 아마추어밴드로 이번 공연은 작년 일송아트홀 공연에 이어 2번째.
이번 공연은 춘천성심병원 개원 21주년 기념 및 환자들을 위한 위안 콘서트로 팝과 대중가요를 넘나들면서 아마추어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