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후보자 없이 단기명 투표방식으로 이루어진 1차선거에서 과반수를 얻은 교수가 없어 3명의 다득점자를 1차 후보로 정해 2차선거를 실시한 결과 신황호 인하대 교수(국제통상)가 1백55표를 얻어 총장1위후보로 선출되고 이본수 교수(물리화학)가 1백52표를 얻어 3표차로 2위후보가 됐다.
학교법인 인하학원은 교수협의회가 추천한 2명의 후보를 포함, 여러 후보들을 대상으로 차기 총장을 임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