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제11대 회장으로 선출된 윤기관 교수는 2006년 1년 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신임 윤기관 회장은 "2006년도의 주요 사업으로 정기학술대회 2회(6월, 12월), 정책토론회 수시개최, 학술지 증호(현 3회에서 4회) 및 국문지 (6월, 12월)와 영문지(3월호 및 9월호)로 구분 발행하도록 할 것이며, 국제통상진흥상 및 대상 수상자를 발굴하겠다"고 강조하면서 "내년 6월 말경에는 해외 학술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기관 교수는 현재 한국무역전시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