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중국어, 전공교육 및 현지 문화체험 등 다양한 학습기회를 갖게 되며 교육비, 체류비, 기숙사 비용 등 모든 비용을 대학에서 부담한다.
사업비용은 교육부로부터 물류통상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되면서 받은 연간 15억원 규모의 특성화 자금에서 충당하며, 대학에서는 연간 2억5천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현재, 인천대 경상대학에서는 내년 3월 최초로 파견될 학생들을 선발했으며, 이번 방학기간에 현지 적응을 위한 중국어 교육을 시킬 예정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