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한양대에서는 '방송통신정책론', 광주대 언론대학원에서는 '방송편성론'을 통해 40여년간 방송현장에서 익힌 방송실무와 경영 등에 대한 전문지식을 강의한다.
노 전 위원장은 64년 MBC 보도국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경제부장 등을 거쳐 93년부터 2년간 광주 MBC 사장, 99년부터 2001년까지 MBC 사장을 지낸 바 있다. 또한 지난 2003년부터 올해까지 2기 방송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