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위원장 염홍철 대전시장과 김원배 교수를 단장으로 하는 목원대 50주년 기념사업단은 올 한해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음악 축하공연과 각종 사진 전시회, 학술 세미나 등 지역과 함께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다음달 3일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오페라 '카르멘'공연(5월10일~13일, 목원대 대덕문화센터), 우리춤 내음을 찾아(6월7일~8일, 대덕문화센터), 시립합창단 공연(9월, 대덕문화센터)등이 11월에는 공군대학 자운대 충무관에서 국군 장병 가족위안 음악회가, 12월에는 목원대 학교 상징물 선정 및 조형 제막식, 목원 반세기 음악의 밤 행사 등이 열린다.
유근종 목원대 총장은 “개교 50주년을 맞아 세계 명문대를 향해 새 출발하는 기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