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이 정한 ‘세계 쌀의 해’를 맞아 ‘우리농업 지키기’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농활에서 학생들은 자리 손질, 특용작물 수확 등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춰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는다.
이번 농활에는 공과대 및 자연대 학생 2백33명을 비롯, 경상대와 동아리연합회 학생 1백30명, 인문∙사회대 학생 2백53명이 참가해 봉사활동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