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시하는 자생식물은 노루귀, 할미꽃 등 봄식물 44종, 상사화∙솜다리 등 여름식물 38종, 곰취∙꽃향유 등 가을식물 9종, 양치식물 3종 등 1백30종 가량 된다.
박동진 원예학과 학회장은 “우리 꽃을 알리고 우리 꽃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기회”라며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상대는 6일까지 전시회 후 진주 중앙지하상가에서 7일부터 1주일간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