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감사예배는 신학교육의 등대라는 제목으로 이종성 명예학장(증경총회장)의 말씀에 이어 한국교회의 화합과 부흥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방지일 원로목사(영등포교회), 림인식 원로목사(노량진 교회), 박종순 목사(충신교회)에게 명예신학박사학위를 수여한다.
또 미국 프린스톤신학대학원 조직신학교수인 이상현 박사가 ‘하나님은 인간역사의 영향을 받으시는가?’라는 제목으로 초청강연을 하며, 지난 79년에 졸업한 72기 동문들을 초청해 재상봉 동문 환영회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울림제가 13일 미스바광장에서 열리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잇따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