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부터 수학여행을 목적으로 입국하는 중국의 초,중등 학생들과 90일 이내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아세안 국가 대학생들은 3천옌 정도하는 일본비자 발급 수수료를 면제 받게 되었다.
브루나이와 싱가포르 국적자는 비자 없이 일본을 방문할 수 있으며, 필리핀으로부터 입국하는 여행자들은 단기비자 발급 수수료를 면제 받게 되었다.
참고로 현재 아세안 가입국가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타이,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로 총 10개국이다.
(신화사)
지유리 객원기자 yuriwow@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