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에 위치한 우즈베키스탄은 고려인 20만명이 살고 있는 지역. ‘재외 한인의 민족 정체성 변화와 교류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재외 한인들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국내 연구자들과 현지 전문가들이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게 된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재외한인의 민족정체성 변화’, ‘재외 한인의 민족정체성에 관한 연구’, ‘재외 한인 교류협력 방안’ 등이 주요 발제 및 토론주제로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