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상대달리기 대회는 종전 학생들만의 마라톤대회에서 벗어나 교수와 직원, 동문, 일반 시민이 함께 참여해 학교 구성원과 동문 등 지역주민이 일체감을 갖도록 하는데 역점을 둘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