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기적인 벤쳐사업 기획안을 가지고 있거나 산업적․상업적 효용성이 있는 기술아이템을 가진 2년제 대학 이상 대학(원)생들이면 누구나 ‘사업계획안’을 작성해 이달 30일까지 인터넷으로 응모하면 된다.
산학연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5월 중 1차에 20개 팀을 추리고, 이어 2차에서 최종합격 6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총 상금 7천1백만원이 걸려있고, 상금 외에 선정된 사업아이템의 수준에 따라 특허 및 의장신안 관련 모든 절차비용과 실무 및 연구개발비용 등이 적극 지원된다.
대학사회 내 창업과 기술개발문화를 활성화를 도모할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최근 고실업시대와 맞서 벤처CEO의 꿈을 꾸고 있거나 평소 창의적인 아이템을 가진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