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는 2일 "고인이 이사장으로 있던 학교법인 호심학원 광주대와 인성학원 인성고가 오늘 하루 임시휴교한다"고 밝혔다.
광주대가 임시 휴교하는 것은 지난 81년 개교 이후 처음이다.
한편 김 이사장의 영결식은 오는 5일 호심학원과 인성학원의 학원장으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