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시립화에 공헌이 컸던 최기선 전 인천시장에게 명예경제학 박사학위를 수여했으며, 김병상 ·오경환 신부, 최원식 교수, 노창현 인천시립대후원회 이사장 등 8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인천대는 송도신도시 4공구내에 15만6천여평 규모를 확보하고, 올해 송도캠퍼스 종합마스터플랜을 수립, 오는 2008년에 신캠퍼스를 완공할 예정이다.
학교측은 "정보산업의 심장부가 될 송도신도시에 신캠퍼스를 건립해 첨단지식산업의 메카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