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평신도지도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미래연구학회와 세계평화봉사단한국지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구국 기도회는 김재규 목사의 설교에 이어 김옥선 장로(국가경영연구원 이사장)와 조지훈 목사(한국노인복지선교협의회 대표회장)의 특별기도가 있은 후, 최영묵 목사(주권능교회)의 현 시국에 대한 호소문 순으로 이어졌다.
내·외빈 소개 시간에 정동영 의장(열린우리당)은 인사말을 통해 “4월 15일 총선에서 여러분의 결단을 바란다”고 말했고, 이 중 숭실대 총장은 “불안한 이 때에 우리 모두의 지혜와 용기가 필요한 시기”라고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