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식 이사장은 남서울대 설립자로서 그동안 근로청소년의 교육, 독학생과 만학부녀의 문해교육, 소년원 수감청소년의 진로교육, 사회교육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훈식은 오는 18일 정부종합청사 19층 대회의식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