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대학원을 중심으로 한 확장캠퍼스인 ‘제로원 디자인센터’는 지하 2층, 지하 7층으로 디자인 대학원 강의실, 도서관, 실기실 등이 들어서며, 소극장과 북스토어, 카페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국민대는 “일반인에게 국민대의 선진 디자인 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이미 배출된 디자이너들의 재교육을 위한 심화과정을 마련할 것”이라며 “우리 대학이 축적해온 디자인 노하우를 사회에 환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원식과 함께 제로원 디자인센터는 첫 사업으로 미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중 하나인 스테판 사그마이스티 초대전과 워크숍을 함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