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키캠프에는 미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일본, 네팔, 아프리카 등지에서 지원한 40여명의 외국인이 참가하게 된다. 이들은 강원도의 설경 속에서 겨울 스포츠를 배우며 친목을 다지게 된다.
강원대는 매년 ‘외국인 문화탐방’ 행사를 마련하고 있으며, 민속촌, 횡성민속박물관, 홍천온천, 통일전망대, 낙산사 등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