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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부총리 "'왕따' 재발 방치책 마련"
고 윤용웅 교장 빈소 조문
안병영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23일 '왕따 동영상' 사건으로 해당 중학교 교장이 자살한 것과 관련, 고 윤용웅 교장의 빈소를 찾아 유족들과 교직원들을 위로했다.

안 부총리는 이날 “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책임감을 이기지 못해 교장선생님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아직도 일부 학교에서 집단따돌림 현상이 발생하는 데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근 제정·공포된 법률(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관계부처 및 사회가 공동대처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인성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아울러 학내에서 돌발상황이 발생할 경우 교원과 학부모간 갈등이 원만하게 수습될 수 있도록 ‘분쟁조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하는 한편 24일 열리는 시·도교육감회의에서 인간화 교육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4-02-23 오후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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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음.. 놀이문화부족현상으로 요즘 인터넷에 보면 "파이트클럽"이라고 싸움모임이 돌아다니는것, 그회원 대부분이 학생들로 구성되어, 학내폭력을 야기시키는것이 아닌가 2004-02-24
1 음.. 솔직히 우리학생들 공부외에 놀이문화가 너무 열악하다. 그래서 결국 대학생들 하는것 봐라 대부분 술만퍼마실줄만 알고, 결국 나중에 나이들어 사회에서만나면 우선 술부터 마시고 본다. 200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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