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김주훈 총장을 비롯해 교무위원·처장단과 총학생회 간부, 부속병원 의료진 등 총 80여명은 19일 오후 6시 광주시 봉선동의 월드덕에서 오리고기 시식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오리고기 소비 촉진 차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