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쌍마 대동 축제'의 행사 중 하나인 이번 초청은 정다운마을 소속 장애인 50여명과 양양군 독거노인 70여분을 모시고 점심을 대접하고 풍물동아리 '하늘소리'의 공연을 함께 즐겼다.
또 이 대학 학생들과 함께 학교 곳곳을 둘러보고 체육대회를 관람하는 등 가정의 달을 맞아 외로움을 느꼈을 이들과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흐뭇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