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선발한 경남공업고 등 부산지역 36개 실업계 고교생 47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이번 교육에서 진로선택을 위한 적성검사를 비롯, 창업을 위한 사업성 분석방법, 마케팅 기법, 상권입지 등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된다.
평생교육원 김해철 계장은 “고교생들이 경제 주체로서 자기 삶을 개척하고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교육대상 학생 수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