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에서 서 차관은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의 성패는 지방대학을 중심으로 한 지역혁신역량 강화 프로그램 이행과 직결됨을 역설하고, 산업체, 대학, 연구소, 지자체 등 지역주체들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