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국제대학원(원장 윤영섭)과 동북아경제경영연구소는 9일 오후 2시부터 교내 국제관 115호에서 ‘주한미군의 재배치,현대화,변화하는 역할과 임무·한국의 군사력과 한미관계에 대대한 함의’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주요발표자는 현 주한미대사관인 에릭 존 정치참사관, 미국 콜롬비아대의 킴벌리 마틴 교수, 알렉산더 쿨리 교수, 전 미국 국무부 정보분석담당 칼 포드 차관보, 미국 랜드연구소 선임연구원 부르스 베넷 박사, 전 국방부 정책실장 차영구 박사, 고려대 강성학 교수, 전 주미대사 양성철 고려대 석좌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