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인사/동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동의대 최영현 교수 '마르퀴즈 후즈후' 3년 연속 등재
인체암세포 증식억제, 암세포자살 관련 연구 업적 인정받아
최영현 동의대 한의학과 교수가 최근 인체 암세포의 증식억제와 암세포자살 관련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인명록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주후('Who's Who in the World')에 3년 연속 등재됐다고 동의대가 밝혔다.

2003-2004 개정판에 등재되었던 최 교수는 2004-2005년 개정판에 다시 등재돼 3년 연속 인명록에 실리게 됐다.

또한 같은 기관에서 출판하는 보건의학 관련 분야의 인명록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의 2004-2005년 판에도 2년 연속 등재됐다.

최 교수는 그간 다양한 인체 암세포의 증식억제와 암세포자살 관련 연구를 계속해 왔으며 국내외 각종 학술행사 및 전문 학회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 왔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4-07-01 오전 10:38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