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에서 중국인 15명, 우즈베키스탄 3명, 러시아 1명 총 19명의 외국인 학생들은 오는 11월3일까지 한국어 수업과 문화수업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학생들은 특히 배치교사를 통해 개인별 능력을 평가받아 초급1~3반, 중급1~3반, 고급1~2반으로 나뉘어 등급별 교육을 받게된다. 이들은 10주 동안 주당 20시간의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을 교육받을 예정이다.
문화수업은 학기 중 3~5회 진행되며 박물관과 민속공예, 한국영화, 요리, 여행 등의 다양한 한국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센터는 한 학기동안 80% 이상 출석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성적이 70점 이상인 학생에 대해서는 상위 등급으로 진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