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최근 개최된 한국목재공학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되어 앞으로 2년간 한국목재공학회를 이끌어 가게 된다. 김 교수는 이 학회의 편집위원장과 부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