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대학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3+1유학제도, 2+2 공동학위제, 3+3 학․석사연계제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하와이 퍼시픽대학은 하와이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대학으로 간호, 해양과학, 인문․사회계열 등 캠퍼스가 세군데로 나뉘어져 있다.
건양대는 특히 이 대학의 간호대학이 별도 캠퍼스를 보유할 만큼 특성화 되어 있는데 착안, 건양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미국 간호사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학생과 학술교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