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는 김성숙 광주광역시의원과 송주호 전라남도 의원 등 광역의원 2명과 기초의원 11명 등 총 13명이다.
지방선거전략특별과정은 지난해 11월 특화된 선거캠페인과 정책개발을 통해 유능한 지역인재들을 지방의회에 진출시키기 위해 개설됐다.
이창헌 원장(정치외교학부)은 “지방자치제도의 올바른 정착과 민주적인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개설한 지방선거전략특별과정을 지방선거에 나서는 사람들의 필수코스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