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총장 이진우)는 교내 문화콘텐츠 인력양성사업(누리사업)과 관련한 미디어테크놀로지학과 재학생들이 자체 제작한 3D꼭지점 댄스를 학교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다고 12일 밝혔다.
홈페이지 첫 화면 우측하단의 '3D 꼭지점 댄스' 동영상 배너를 클릭하면 꼭지점 댄스를 보며 배울 수 있게 돼있다. 동영상은 또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에서 '3D꼭지점댄스'로 검색하면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이와 함께 학교가 자체 제작한 붉은악마 응원복장 사진등을 올리고, 'Korea Up, Keimyung Up, K-Up'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태극기 페이스 페인팅, 응원도구를 갖춘 붉은 악마 사진을 올려 놓아 월드컵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박아름(영어영문학 3년)씨는 “홈페이지 동영상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꼭지점 댄스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번 월드컵 기간에도 열심히 응원하여 12번째 태극전사로써 우리 국민의 저력을 또 한번 전 세계에 과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