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는 24일 오전 일산명성교회 문성욱 목사와 교인 30여명을 초청, 교직원과 전체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를 갖고, 기탁금을 전달 받았다.
교회와 학교간 교류 강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예배에서 문 목사는 '신앙인의 기본자세'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모든 일이 오래 됐다고 잘하는 게 아니라 기본 자세가 잘되어 있어야 성공하듯, 그리스도인들은 말씀 안에 서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설교했다.